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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마운..남편의 선물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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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OO 작성일11-01-02 16:57 조회3,34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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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달.. 크리스마스를 앞두고..몸이 너무 아팠습니다.
열이 많이 나고 몸이 아파서, 또 전에 앓았던 급성 신***이 찾아온건 아닌지..덜컥 겁이나더라구요.
아프다는 문자를..야간근무를 하고 있는 남편에게 보내고는..잠을 잤습니다.
아침에 출근을 하려고 일어났는데.. 열은 40도 가까이 올라가고, 왼쪽 허리와 배의통증은
전날보다 훨씬 더 하더라구요.
겨우 출근을 하긴 했는데, 몸상태가 너무 안좋아. 조퇴를하고..
퇴근하는 남편과 병원엘 갔습니다.
방**이라 하더군요. 항생제를 맞고, 약 5일분을 받아 집으로 왔습니다.
23일, 24일, 25일 3일간 40도의 고열과 싸우고..겨우 정신을 차렸는데..남편이 그러더군요.

" 아프다고 해서, 인터넷 검색 해 보니깐.'에도라' 라는게 있는데 좋데~ 주문 해놨으니깐
오면 사용해봐~"

3일내내 잠도 못자면서..병간호 해주고, 거기에 여자몸에 좋다고.. 인터넷검색해서..주문까지 해놓구..너무 고맙더라구요. 그래서..열심히 사용해보자! 다짐하고,

월요일 출근을하니 에도라가 와 있었습니다.
반신반의 하면서.. 정말..이 작은게..무슨 효과가 있겠어??
하면서 사용을 했는데..
화장실 간후에 있었던 약간의 가려**이 없어졌습니다.
혼자..희한하네..하면서..

다시 오라던 병원을 찾았죠.
결과는 하나의 염*도 없이 깨끗하게 나았다고 하데요.
이젠..아픈것도 다 나았으니..앞으론 에도라를 사용하면서..
건강을 유지하자 다짐했습니다.

사용하면서 한 5일간은 냉과 같은 이물질이 조금 나왔습니다.
좋은 현상이라 하여..계속 꾸준히 사용을했죠.
그리고, 몸이 따뜻해 지는 느낌, 아무래도 혈액순*이 잘 되는듯 했습니다.
평소에 차던 손과발도 따뜻하고, 오빠가 팔베게를 해주면..전에는..내몸이 차서 따뜻한 품이 마냥 좋았는데,
에도라 사용이후는 너무 더워 땀이 나는바람에..그 좋은 팔베게도 마다하고..
혼자 열심히 이불 걷어차며 잡니다..웃기죠?? ^^
신랑도..저더러.."에도라의 효과야?? " 이러고는... 한바탕..웃고 꿈나라로 갑니다~

오늘은 그분이 오셨는데..오신지도 모르게..
아무런 통증없이 잘 하고 있습니다.

이제.. 내몸으로..에도라의 효과를 보는거 같아.열심히 홍보하고 다닐려구요.
후기 쓰면.. 주신다한 에도라도~
벌써 언니와 나눠쓰기로 했답니다.
제가 하도 자랑을 많이 해놓은 상태라..통이 심한..울언니..엄청 기대하고 있거든요~
써보고... 좋으면.. 구매한다고 하네요~

에도라~! 앞으로도 여자의 건강한 몸을위해..좀더.. 애써주시구요~
사업 번창하세요~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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